음반제작자들의 음반을 수탁받아 관리하고 그들의 요청에 의해 각 음반매장에 배송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
2004년 워너뮤직코리아의 음반 물류대행을 시작으로, 2008년 현재 워너뮤직코리아, 유니버설뮤직, 로엔엔터테인먼드, WS 엔터테인먼트, 비타민엔터테인먼트, 엔티움 등 직배사 및 가요사들의 물류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대부분의 음반사들이 물류부문을 outsourcing 하는 추세에서, 과거 서울음반시절부터 축적되었던 음반의 생성부터 소멸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음반보관 및 유통에 관한 know-how로 음반제작사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음반산업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